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선주민-남유럽 퓨전문화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첫 번째와 두 번째 경기를 치르게 될 멕시코 과달라하라는 이 나라 제2의 도시이자, 테킬라 술과 마리아치 공연이 탄생한 곳이다.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에서 동북쪽으로 70km가량 떨어진 카스티야라만차의 지방 도시 이름과 같다. 아시아-태평양 출신 선주민들이 수만 년 동안 살던 구대륙에 500년 전 스페인이 진입해 찬란했던 마야·아즈텍·잉카 문명을 지운 후 중세~근세 유럽 느낌으로 재건한 도시이다. 카테고리 없음 2026.01.05